달로가자,3838
달로가자,383816x16cmCrayon inlay on plywood2024
<전시소식>달로가자,384141x118cmCrayon inlay on plywood 옛날 옛날엔 나비였던 개미.지금은 날개를 잃고어느 아줌마의 얼굴을 기어다니고 있지만,언젠간 달을향해 날을수 있기를 꿈꾸지요. 자고로 달팽이는
제2회 최정희 개인전어디에나 있고, 어디에도 없는흔한 아줌마 “Mama Cathy”2024.12.10.(화) ~ 2024.12.15.(일)겔러리벨라 (인천, 개항장)
2nd 개인전- 어디에나 있고, 어디에도 없는, 흔한아줌마 ‘Mama Cathy’ 더 읽기"
<개인전 소식>개인전 설치를 마쳤습니다.현수막까지 올라간 사진을 보니,이제 진짜구나 싶어요. 갤러리 벨라는 1,2층으로 나뉘어져있어1층에는 개미로 상징되는 ‘불안’을 안고 살아가는세상 흔한 아줌마들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