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12월 10일

<전시소식>달로가자,384141x118cmCrayon inlay on plywood 옛날 옛날엔 나비였던 개미.지금은 날개를 잃고어느 아줌마의 얼굴을 기어다니고 있지만,언젠간 달을향해 날을수 있기를 꿈꾸지요. 자고로 달팽이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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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2월 09일

<개인전 소식>개인전 설치를 마쳤습니다.현수막까지 올라간 사진을 보니,이제 진짜구나 싶어요. 갤러리 벨라는 1,2층으로 나뉘어져있어1층에는 개미로 상징되는 ‘불안’을 안고 살아가는세상 흔한 아줌마들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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